삼대를 위한 대가족의 주택에서 꼭 고려할 일곱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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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대를 위한 대가족의 주택에서 꼭 고려할 일곱 가지

Juhwan Moon Juhwan Moon
Soggiorno in stile  di 위빌종합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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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들어 삼대가 함께 머무는 대가족의 집을 심심치 않게 찾아볼 수 있다. 물론 여기에는 저마다 다른 이유가 있겠지만, 주택 임대료 부담을 조금이나마 더는 것이 가장 큰 이유가 아닐까? 여기에 더해 자녀 세대는 부모를 부양하고, 부모 세대는 공동으로 육아할 수도 있다. 하지만 아무리 가족이라도 여러 사람이 함께 머무는 공간에는 몇 가지 문제가 발생한다. 특히 개인의 일상과 가족 공동의 삶에서 부딪히는 문제가 대표적이다. 그럼 삼대를 위한 대가족의 주택에서는 무엇을 고려해야 할까? 그래서 이번 기사는 일곱 가지 고려사항을 바탕으로 대가족의 생활공간 디자인 아이디어를 살펴본다.

1. 가족의 사생활 보호를 위한 ㄷ자 배치 아이디어

먼저 대가족의 생활공간에서는 세대마다 사생활을 보호하는 것이 중요하다. 부모와 자녀 세대 사이에 적절한 거리감을 유지하는 데는 여러 가지 방법이 있다. 예를 들어 사진 속 주택처럼 ㄷ자 배치로 평면적으로 두 세대의 공간을 나눌 수 있다. 이때 건물이 포근하게 감싸는 정원은 자녀의 안전한 놀이터로도 안성맞춤이다. 아니면 층마다 세대별 공간을 배치하는 디자인 아이디어도 좋다. 한국의 주택설계전문 디자인그룹 홈스타일토토에서 완성한 집이다.

<사진: 변종석>

2. 가족 행사와 소통을 위한 생활공간 아이디어

두 세대의 적절한 거리감과 더불어 만남과 소통도 중요하다. 대가족이 함께 모일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고, 편안하게 어울려 대화를 나누는 실내환경을 조성해보자. 한국의 건축사사무소 HBA-rchitects에서 설계한 단독주택은 세 가족이 함께 머무는 공간이다. 주택의 현관에 따라 단독주택과 다가구주택을 구분한다는 점에서 착안해 집을 디자인했다. 공용현관을 열고 들어오면 사진 속 넓은 현관실이 나온다. 그리고 다시 세대별 공간이 이어진다. 이렇게 꾸민 공간은 가족 행사에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그럼 사진 속 주택의 자세한 내용이 궁금할 수 있다. 여기 기사에서는 따로 또 같이, 세 지붕 아래 이어짐이 있는 가족의 집을 소개한다.

3. 자녀의 취향과 생활방식을 고려한 인테리어

개인의 공간은 실제 사용자의 생활방식과 개성을 반영해 꾸미자. 예를 들어 어린 자녀의 공간은 그들의 눈높이로 바라보는 것이 좋다. 더 적극적으로 자녀에게 인테리어를 맡기는 건 어떨까? 좋아하는 색이나 소품으로 공간을 꾸밀 수 있도록 돕자. 공간에 여유가 있다면 사진 속 주택처럼 수면을 위한 공간과 거실 영역으로 자녀의 방을 나눌 수 있다. 한국의 주택 전문가 designform에서 디자인한 주택의 생활공간이다.

4. 실내외 공간의 접근성을 높이는 배치 아이디어

만약 두 세대의 공간을 독립적으로 구성했다면, 실내공간과 더불어 야외에서 가족이 모이는 장소를 만들어보자. 이때 실내외 공간의 접근성을 높이는 배치를 눈여겨보는 것이 좋다. 한국의 위빌종합건설에서 시공하고, 건축사사무소 삼간일목에서 디자인한 프로젝트는 부모 세대와 자녀 세대의 공간을 따로 구성했다. 사진 속 부모 세대의 거실은 대가족이 모일 수 있도록 넓은 공간을 할애했다. 그리고 커다란 개구부로 바깥의 풍경을 끌어들이고 실내외 공간을 연결한다.

5. 생활 소음은 방지하고 사생활은 보호하는 방법

대가족의 공간에서는 크고 작은 소리가 끊이지 않을 터다. 물론 온 가족이 대화하는 도중이야 상관없지만, 늦거나 이른 시간 움직이는 가족에겐 생활 소음을 방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예컨대 세대별 공간을 독립적으로 구성하거나, 동선을 분리하는 방법을 생각할 수 있다. 한국의 건축 전문가 호멘토(HOMENTO)에서 완성한 대가족의 공간은 단정한 박공지붕이 아기자기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두 세대의 출입구를 각기 내 사생활을 보호하고 동선을 분리했다.

6. 자연과 함께 머무는 대가족의 전원주택 디자인

자연의 풍경 속에 자리를 잡은 대가족의 전원주택은 어떨까? 앞서 언급한 대로 세대별 공간을 구성하고, 자연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외부공간을 활용하자. 대가족이 함께 텃밭을 가꾸고 건강한 밥상을 준비하는 것도 좋다. 장독대를 마련하고 직접 장을 담그는 건 어떨까? 한국의 건축사사무소 CSU에서 디자인한 대가족의 전원주택은 경사진 대지에 맞춰 공간을 배치했다. 1층과 2층 모두 바깥으로 바로 나갈 수 있다. 적절한 높이의 담장은 주변의 시선을 조절하고 아늑한 공간감을 조성한다.

7. 고령자를 위한 무장애 및 안전 설계 아이디어

고령의 부모 세대의 신체는 젊은 자녀와 같지 않다. 따라서 고령자의 신체를 고려한 무장애 및 안전 설계를 빼놓아선 안 된다. 문턱을 없애고 휠체어가 쉽게 드나들 수 있도록 바닥을 꾸미자. 활동을 돕는 손잡이와 난간의 역할도 잊지 말자. 계단에 조명을 설치하거나, 상황에 따라 실내에 엘리베이터를 시공하는 집도 있다. 한국의 주택 전문가 하우스톡에서 완성한 사진의 주택은 삼대의 오붓한 일상을 담아내는 집으로, 고령자를 위해 무장애 및 안전 설계를 적용했다.

여기 기사에서는 삼대가 함께 머무르는 행복한 집, 금호동의 듀플렉스 하우스를 소개한다.

House 1: Camera da letto in stile  di Opera s.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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