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숙한 풍경 속 벽돌집의 귀환, 탑립동 단독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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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숙한 풍경 속 벽돌집의 귀환, 탑립동 단독주택

Juhwan Moon Juhwan Moon
Case in stile  di 주택설계전문 디자인그룹 홈스타일토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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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 재료로 벽돌을 사용한 역사는 매우 길다. 벽돌은 일정한 단위로 대량생산할 수 있는 데다 운반도 간단하다. 그래서 벽돌은 수천 년 전은 물론이고 오늘날까지도 여전히 사랑받는 건축재료다. 그런데 한동안 벽돌을 쌓아 올려 외벽을 마감한 집을 찾아보기 힘들었다. 근래 원목 사이딩이나 노출 콘크리트 같은 마감 기법이 유행한 까닭이다. 그럼 이번 기사에서 소개하는 단독주택은 어떨까? 벽돌이라는 재료가 가진 특성을 꼼꼼하게 고려한 단독주택이다.

이전까지는 붉은 벽돌이나 시멘트 블록을 외벽에 자주 사용했다면, 한국의 주택설계전문 디자인그룹 홈스타일토토는 짙은 색조의 벽돌로 외벽을 꾸몄다. 우리에게 친숙한 재료를 마감재로 사용한 덕분에 편안한 분위기로 다가오는 집이다. 또한, 온 가족이 함께 여유를 즐길 마당과 넓고 개방적인 실내공간도 눈여겨볼 부분이다. 그럼 사진과 함께 자세한 내용을 확인하며 나만의 드림 하우스에 한 걸음 가까이 다가가자.

경사지 길가에 자리를 잡은 주택의 외관 전면

오늘의 집은 도로와 면하는 경사지에 자리를 잡았다. 먼저 이러한 대지 조건에서는 거주자의 사생활을 보호하는 것이 중요하다. 간결한 박공지붕 형태를 바탕으로 계획한 주택은 길과 면하는 입면에 개구부를 적게 냈다. 주변의 시선을 적절히 차단하면서 아늑한 실내공간을 조성한다. 외벽을 마감한 벽돌은 차분한 인상이다.

짙은 색조의 벽돌과 테라스가 돋보이는 후면

앞서 살펴본 주택 전면과 달리 후면은 개방적인 공간감을 강조했다. 커다란 개구부로 빛과 바람을 끌어들이고, 2층에는 테라스로 작은 포인트를 준다. 전체적으로 짙은 색조의 벽돌로 외벽을 꾸며 단순한 맛을 잘 살렸다. 마당에는 패턴 패널을 바닥에 시공해 재미있는 분위기를 자아낸다.

아이보리색 포세린 타일을 시공한 거실 바닥

주택 내부는 꼭 필요한 가구만 갖추고 단순하게 꾸몄다. 바닥에는 아이보리색 포세린 타일을 시공해 깔끔한 인테리어를 연출한다. 바닥, 천장, 벽 모두 흰 캔버스같이 밝고 화사한 색조로 마감한 덕분에 거주자가 마음대로 꾸밀 수 있다. 계단 아래에는 피아노를 배치했는데, 이는 모서리 공간을 알차게 활용하는 거실 디자인 아이디어다.

완벽한 수납공간이 돋보이는 주방 인테리어

어느 집이나 수납공간이 중요하다. 특히 주방이나 다이닝 룸은 잡다한 집기와 가전제품이 곳곳에 널려있기 쉬운 공간이다. 게다가 식재료도 안전하고 깔끔하게 보관하는 것이 좋다. 오늘의 집은 주방과 다이닝 룸에 넉넉한 수납공간을 확보했다. 조리대 뒤의 벽은 모두 수납장에 할애했다. 세련된 색채 감각이 돋보이는 수납장과 같은 계열의 색을 활용한 조리대는 실제 사용자의 생활방식을 고려했다.

온 가족을 서로 이어주는 개방적인 실내공간

앞서 언급한 대로 오늘의 집은 실내공간을 개방적으로 꾸민 집이다. 특히 가족이 함께 이용하는 1층 거실, 주방, 다이닝 룸에서는 개방감이 두드러진다. 먼저 다이닝 룸과 거실을 바라보고 조리대를 배치했다. 이렇게 완성한 공간에서는 가족이 서로 얼굴을 맞대고 대화를 나눌 수 있어 좋다. 소통을 유도하는 대면식 주방 인테리어로, 온 가족을 이어주는 개방적인 공간이다.

흰색 벽과 자작나무 가구가 어우러지는 복도

복도와 계단은 조금만 신경을 쓰면 더욱 알차게 꾸밀 수 있다. 물론 그만큼 놓치기 쉬운 부분이기도 하다. 오늘의 집은 계단과 복도 옆에 자작나무 가구를 배치했다. 난간을 겸하는 수납장에는 자녀의 책이나 소품을 보관하기에도 안성맞춤이다. 높은 천장에는 펜던트 조명을 늘어뜨려 세련된 분위기를 가미한다. 흰색 벽이 깊이 있는 공간감을 자아내는 복도와 계단이다.

행잉 도어로 깔끔하게 보관하는 세탁기와 건조기

요즘 들어 많은 집에서 세탁기와 건조기를 함께 마련한다. 비가 오는 날이나 미세먼지가 많은 날에는 건조기로 옷을 말리는 편이 낫다. 오늘의 집도 마찬가지로 세탁기와 건조기를 같이 배치했다. 모서리를 이용해 두 기기를 보관하는데, 겉에는 행잉 도어를 설치해 사용하지 않을 때 깔끔하게 닫아둘 수 있다.

어린 자녀의 안전한 놀이터가 되는 콘서바토리 공간

오늘의 집은 주방 바로 옆에 어린 자녀의 놀이 공간을 배치했다. 일종의 유리 온실과 같은 공간인데, 흔히 콘서바토리라고 일컫는 공간이다. 주방 옆에서 부모의 관찰이 쉬운 곳에 놀이터가 있어 안전하다. 물론 채광에 가장 좋은 위치면서 비 오는 날에도 마음껏 뛰놀 수 있다. 아이들이 성장하면 온 가족의 야외 식사 자리로도 어울린다.

그럼 오늘의 집과 더불어 확인하면 좋은 국내 단독주택은 어떨까? 여기 기사에서 아늑한 공간과 풍경의 조화를 생각한 단독주택을 만나보자. 더 나아가 자연과 함께 많은 이들이 모이는 공간도 좋다. 흐르는 물소리와 발소리를 차분히 담아낸 국내 단독주택을 찾아가자.

House 1: Camera da letto in stile  di Opera s.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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